털실 공·고양이 배구 잘하는 법
그레이와 하는 털실 공(핑퐁)과 고양이 배구의 규칙, 난이도별 속도 변화, 파워 스매시와 자동 스매시를 활용하는 요령을 정리했어요.
🧶 바로 해 보기털실 공: 규칙
판을 좌우로 움직여 털실 공을 주고받는 고양이 핑퐁이에요. 공을 그레이 뒤로 넘기면 내 골이에요. 전반·후반 40초씩 플레이하고, 골을 먹으면 내 판이 커지며, 3골마다 파워 스매시가 나와요.
PC는 마우스나 방향키로, 휴대폰은 화면을 좌우로 문질러 판을 움직여요. 판을 좌우로 밀면 서브가 나가요.
털실 공: 속도와 요령
- 시작 속도는 하 < 중 < 상 순서예요. 모든 난이도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공이 빨라지고, 득점하거나 후반이 시작돼도 느려지지 않아요.
- 판의 가운데보다 끝으로 공을 받으면 공이 비스듬히 튀어서 그레이가 받기 어려워져요.
- 후반은 공이 이미 빨라진 상태로 시작해요. 판을 화면 가운데에 두고 기다리면 양쪽 어디로 와도 반응하기 쉬워요.
- 골을 먹으면 판이 커지니 한두 골 내줬다고 포기하지 마세요. 뒤로 갈수록 받기 쉬워져요.
고양이 배구: 규칙
조이스틱(PC는 좌우 방향키)으로 움직이고, 점프 버튼(위 방향키나 Space)으로 공을 받아 그레이 쪽 코트에 떨어뜨리면 득점이에요. 한 세트 30초씩 세 세트를 해요. 휴대폰에서는 배구만 나오는 넓은 화면이 열려요.
고양이 배구: 자동 스매시 활용
- 공을 세 번 받으면 다음 타격이 자동으로 강한 스매시가 돼요. 급하게 넘기기보다 세 번을 채워 스매시로 넘기는 것이 득점 확률이 높아요.
- 공이 높이 뜬 순간 낙하 지점 바로 아래로 먼저 가 있으면 점프 타이밍을 맞추기 쉬워요.
- 네트 가까이에서 치면 공이 짧게 떨어지고, 뒤쪽에서 치면 길게 날아가요. 그레이가 있는 반대쪽을 노리세요.